디지털 해독 주간(Digital Detox Week)

라이피디아-Lifedia

디지털 해독 주간은 캐나다의 문화운동 그룹인 애드버스터가 제안한 기념주간으로, 처음에는 TV를 끄는 Turn Off Week로 시작해 현재는 모든 디지털 기기로부터 자유로워지자는 디지털 해독 주간으로 진화했습니다.

디지털 해독 주간은 매년 4월 세째 주에 진행되며, 2009년에는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됩니다.

애드버스터가 제안하는 실천 방안

2009페어라이프아이디어공모전


이 페이지는 2009 페어라이프 아이디어 공모전을 위한 페이지입니다. 아이디어를 제안하실 분들은 이 페이지에서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어주시거나, 문서를 이 페이지에 링크해주세요. (문서작성 방법은 여기서 보세요)

공모전에 참가하실 분들은 먼저 라이피디아 계정을 만들어주세요. (계정은 여기서 만드실 수 있어요. 계정을 만들 때 별도의 개인정보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단 시상을 위해서 최소한의 연락처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그인하신 후에만 문서편집이 가능합니다.

함께만드는 대안생활백서 라이피디아는 위키 시스템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위키 시스템에 담긴 공유와 협력의 정신은 또한 페어라이프가 지향하는 가치이기도 합니다. 아직 위키가 낯선 분들도 이 기회에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어보시면 어떨까요? 희망하시는 분들은 연락을 주시면 교육 등을 통해 위키 사용을 도와드릴게요.

  • 전화 : 070-8260-7610
  • 이메일 : fairlife@action.or.kr
  • 담당자 : 박준우, 장상미

다만 위키 사용이 곤란한 분들은 마이페어라이프 블로그와 메일을 이용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Digital Detox Week 포스터
Digital Detox Week 포스터


다음 글은 애드버스터의 Digital Detox Week 캠페인 페이지에 올라온 글입니다.

애드버스터는 생각할 수 없는 것을 하자고 여러분에게 제안합니다. 그것은 바로 플러그 뽑기입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작별 인사를 합시다. TV와 아이폰, 엑스박스를 끕시다. 7일 동안 자연 그리고 여러분 주변 사람들에게 접속합시다. 그러면 마술같은 일이 네 삶 속으로 스며들어오는 것에 경탄하게 될 것입니다. 두려워 마세요. 변명거래를 찾지도 마세요. 일단 뛰어들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세요.

디지털 해독 주간, 어떻게 보낼까요?

라이피디아에서는 디지털 해독 주간에 참여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으고 있습니다. 반드시 모든 디지털 기기를 1주일 동안 딱 끊지는 않아도 좋습니다. 우리 일상을 가득 메운 디지털 기기로부터 잠시 떨어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이라면 어떤 아이디어나 실천방안도 좋습니다. 물론, 직접 경험해보시고 후기를 올려주셔도 좋겠지요.


  • 이 기간 동안은 디지털 게임 대신 가족,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즐겨봐요. --Minik 2009년 4월 20일 (월) 10:02 (UTC)


  • TV보다 라디오! 북적북적 TV소리 대신, 라디오에서 흐르는 조용한 음악에 몸을 맡겨요.추천 라디오> 밤12시-2시,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만효 2009년 4월 22일 (수) 07:36 (UTC)


  • 맘에 드는 당신과 촛불을 켜놓고 마주앉아 도란도란 얘기를 나눠요.--만효 2009년 4월 22일 (수) 07:40 (UTC)


  • 도구가 필요없는 운동, 요가YOGA는 당신의 몸과 마음을 가꿔줄 것이에요.--만효 2009년 4월 22일 (수) 08:13 (UTC)


  • 무지 어렵고 지루한 개념서적 한권을 꺼내어 읽기 시작해보세요,불면증이 있는 당신! 5분 안에 단잠에 빠져들거에요.--만효 2009년 4월 22일 (수) 08:13 (UTC)


  • 사랑하는 친구와 연인에게, '진솔함'을 담아 손편지를 써보세요. 무척 감동할 것이에요!--만효 2009년 4월 22일 (수) 08:29 (UTC)


  •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보세요, 이웃에게,친구와 함께 오손도손 맛볼까요? 몸살림 요리,고구마경단은 어때요? --만효 2009년 4월 22일 (수) 08:31 (UTC)


  • 어린 시절 써두었던 일기장을 꺼내어 읽어보세요. 옛 기억이 새록새록, 당신은 감수성의 세계로 빠져들고 말거에요!--만효 2009년 4월 22일 (수) 08:32 (UTC)


  • 홀로 두었던 화분을 가꾸어주세요. 잎은 마르지 않았는지, 흙은 촉촉한지 확인하다보면, 어느새 당신을 향해 활짝 웃는 초록의 싱그러움이 느껴지겠죠^^ --만효 2009년 4월 22일 (수) 08:35 (UTC)


  • 탐스슈즈신고 봄 햇살 속을 폴짝, 뛰어보는건 어때요?
탐스슈즈 착용컷을 직접 보실 수도 있어요!--만효 2009년 4월 22일 (수) 08:48 (UTC)


  •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와 '페퍼민트 차'를 사이에 두고, 도란도란 마음을 나눠요^^--만효 2009년 4월 23일 (목) 14:35 (UTC)